plastic footprint

플라스틱 발자국 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지난 2012년 유엔환경총회에서 제안된 이 용어는,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한 용어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플라스틱들이 마치 발자국처럼 

우리의 터전 지구에 흔적을 남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Korea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사용량 1위의 국가,
대한민국


257 억개

한국에서 1년 동안 사용되는 일회용 컵의 개수

5,445 

한국에서 하루 동안 버려지는 플라스틱 폐기물량

problem

우리의 플라스틱 발자국이
바다를 빠르게
파괴하고 있습니다.
 



59%

해양 쓰레기 중 플라스틱 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

국가해안쓰레기 모니터링 제주지역 결과 기준


1조 
2천억 개

연간 낙동강을 통해 남해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조각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 조사


11 시간

바다로 방사된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폐사하기까지 걸린 시간

국립생태원에서 개체 수 회복을 위해 방사한 바다거북 중 한 마리

problem

파괴된 바다 생태계로 인한
피해는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methodology

이미 너무나 심각해진 
바다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예방과 수거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solution

CUT-DOWN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business

슬라부 다회용 컵 대여 서비스


일회용 종이/플라스틱 컵이 없는 

친환경 행사를 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슬라부와 함께 더 의미있는 행사를 만들어보세요.

coming soon

슬라부 ZERO WASTE 케이터링


단 하나의 쓰레기도 남지 않는 

친환경 행사를 할 수 있게 준비중 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찾아 뵙겠습니다.

준비중
준비중

solution

CLEAN-UP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도록

business

악뮤와 함께 제주도를
지키는 슬라부 팔찌


'악뮤'와 함게 디자인한 팔찌가 바다를 지킵니다.
1개가 구매될 때마다 100g의 바다쓰레기가

수거되는 팔찌.

brand stroy

슬라부, 갈라파고스처럼 
생명력 넘치는 바다를 꿈꿉니다.

갈라파고스의 상징 푸른발 부비새 (Sula nebouxil)는 갈라파고스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새입니다. “갈라파고스 여행은 푸른발 부비새와 인사를 나누며 시작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말이죠. 


슬라부의 이름은 이 푸른발 부비새의 이름을 따라 지어졌습니다. 수많은 생명들이 다양성을 펼쳐내는 아름다운 갈라파고스 섬처럼 우리의 바다가 다시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 슬라부입니다.

mission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아름다운 바다를 만듭니다.


value

플라스틱 발자국 감소를 통해,
바다 생태계를 회복하고
생명의 발자국을 더합니다.

REDUCE
플라스틱 발자국의 감소

RECOVER
바다생태계의 회복

REBIRTH
생명의 발자국 가득한 바다로 재탄생


Cut-Down

지금까지 대체한 플라스틱 제품 수

9,952 

Clean-up

지금까지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

7,035,000 g


change

Our Sea will be beautiful again!

problem

우리의 플라스틱 발자국이 
바다를 빠르게  
파괴하고 있습니다. 

problem

파괴된 바다 생태계로 인한
피해는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methodology

이미 너무나 심각해진 바다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예방과 수거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contact

지금, 슬라부와 함께 우리의 
바다를 위한 참여를 시작하세요. 



이메일 문의


회사소개서